돈 벌러 가는 건데 조건 확인하는 거 당연히 무례한 거 아니라고 봅니다근데 막상 가보면 매출 천에 수업 140개 쳐야 50프로 가져가는 곳도 있고시급에 수업료 녹여서 책정하는 곳도 있어서 고민이네요이런 곳은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느낌이라 다들 빠르게 정리하는 게 낫다고 하더라고요이미 마음 떴으면 뭘 해도 불만만 생길 거라 이직 준비하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