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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라는 업도 헬스장 운영한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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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마스터

2026-10-10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트레이너라는 업도 헬스장을 운영한다라는 거는요~ 물론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 일겁니다. 시키는 것만 한다고 해서 만족되는 것도 아니고 스스로 열정적으로 한다고 해서 맘처럼 되는 것도 아니고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다가 수억드려서 헬스장 차렸는데 맘처럼 되는 것도 없고 회원한테만 잘하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주면 업체와 가격경쟁을 하게 되고.. 좋은 직원이라 생각해서 쓸개도 빼줄 것처럼 잘해도 한순간에 토라지만 남보다 못한 상황도 되고.. 그러면서도 꾸역꾸역 힘내고 다시 맘잡고 하게되고.. 물론 정말 호황기 처럼 잘 되는 것도 있지만 여러 체인점과 호황을 누리는 곳을 보아 왔을때 흔들거리며 먹튀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모로 쉽지않고 마음 잘 잡고 한단계 한단계 발전해나가려는 마음으로 해야하는 직업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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