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엄청 더울 것 같더니 장마도 한 달 동안 온대요 기름값 아낄려고 오토바이 사서 타고 다니는데 망했네요 구명보트를 샀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저처럼 오토바이 타고 다니는 분들 많던데 어쩌려나 저희는 집 가까운 곳으로 발령 나서 완전 신세계에요 맨날 지하철에 낑겨 다니던 거 생각하면 직세권 진짜 최고인 듯 하체하고 다리 아플 때 킥보드 타고 갈 거리인데 사회적 지위랑 체면 때문에 킥보드는 접어뒀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킥보드 타다 넘어졌던 적 있어서 액정 깨진 적 있네요 편하긴 한데 좀 무섭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