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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집중이 안되고, 삶이 무기력하고, 우울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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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보이

2025-02-03

숏츠 릴스 와같은 숏폼으로 인한

도파민 중독일 가능성이 큽니다.


건강한 뇌/정신상태를 유지하는

저만의 방법 히든카드를 공유합니다.

​

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되돌리는 몇 안되는 방법

​

​

오늘 설명드릴 3가지만 따라하시면 됩니다.

​


​

먼저 힌트를 드리자면

​

주 3회 30~50분 운동

​

도파민, 집중, 무기력, 우울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운동이라니요..?

​

네!

​

매우 단순하지만

1주일에 2시간 남짓을 운동에 투자하시면

​

삶을 뿌듯하고 값지게 보내는데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

여러분들은 운동을 시작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

-살을 빼려고?

-근육량을 올리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

- 체력 올리기?

​

사실상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사람은

해야할 이유를 확 느끼지 못할것 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모두에게 해당될 수 있는

운동과 뇌건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

도파민이라고 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

도파민(Dopamine)은 중추 신경계에서 발생하는 뉴로트랜스미터로

기쁨, 보상, 움직임 조절, 학습 등

다양한 뇌 기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 맛있는것을 먹어 기분이 좋거나

- 재밌는 영화 드라마를 보거나

- 복권에 당첨되어 짜릿함을 느끼거나

- 시험을 잘봐서 성취감을 느끼거나

- 운동후 개운함을 느끼거나

- 장문의 책을 읽고 지식이나 꺠닳음을 얻거나

모두 도파민의 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 도파민은 삶의 원동력을 주고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요소입니다.

​

 

​

<인내 - 보상 - 쾌락> 프로세스를 뇌에서 인식하게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

도파민을 얻기위해 그 전에 행해지는

집중, 학습, 기억 같이 노력해야 얻을수 있는

과정후에 보상을 얻게되었을때에도

도파민 분비가 활발해집니다.

우리의 뇌는 그 성취감과 보상을 얻기위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힘든일에도 집중하며

무엇일가에 열중할 수 있게 됩니다.

​

공부, 운동, 프로젝트 등 우리가 하기힘들지만

해야하는것들이 그런것들입니다.

​



하지만 이 도파민이 과정없이 과다하게된다면

도파민에 점점 둔감하게 됩니다.

​

​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도박과, 마약입니다.

​

 


 

릴스, 숏츠, 틱톡

​

현재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짧은 영상 형태의 컨텐츠입니다.

​

취침전 가볍게 켰던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넋놓고 보다보면 어느새 1시간 2시간 훌쩍 지나있기도 합니다.

​

저 또한 12시에 취침에 들려 했지만

2시간동안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 빠져서

늦게자게되고 다음날 엄청난 피로감으로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숏폼은 디지털 마약이라고 할만큼

도파민 중독의 원인이 됩니다.

​

혹시 요즘들어 업무에 집중할 수 없고

긴 장문의 글이나 책을 읽기 힘들다면

​

오늘 글을 집중해주세요!

​

도파민 중독으로 둔감해진 전두엽을

운동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

이 숏폼의 주된 내용은

짧은시간 강렬한 인상과 기억을 심어줍니다

​

마치 카지노에서 룰렛을 돌리듯

손으로 쭉쭉 내리기만 하면

손쉽게 자극적인 미디어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이때 우리의 뇌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최대치의 자극을

느끼기 시작하며 적은량의 도파민에 점점 둔감해집니다.

즉 더 많은 도파민이 분비되어야 쾌락을 느낄수 있게됩니다.

​

 

© craftedbygc, 출처 Unsplash

자연상태에서 (공부, 업무, 성취감 등,,)느낄 수 있는

도파민의 양과 비교할 수 없을만큼 증가하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도파민에 노출되면

일상생활은 흑백영화처럼 무미건조하게 느껴지고

​

정상적인 업무, 책읽기, 집중해야할것

등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고

불필요한곳에 더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

즉 더욱더 자극적인 것 들에게만 흥미와 반응하게되는

그런 뇌가 되어갑니다.

​

> 그렇다면 이미 도파민에 절여진 뇌를

어떻게 복구시킬 수 있을까요?

​

쉽게 얻은 도파민에 둔감해진 뇌를 깨우려면

반대로 어렵게, 고통을주어 도파민을 만들면 됩니다.


​

최근 도파민의 중요성을 대두시킨

미국의 신경과학자이자 스탠포드 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앤드류 휴버맨'은 고통과 쾌락은 쌍둥이 감정이라고 합니다.

​

인간의 뇌는 뇌가 극한의 고통에 다달을때

이를 해결하기위해 도파민을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

고통을 주어 도파민을 만들어내자

> 그렇다면 가장 간단하고

안전한 고통을 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1. 찬물샤워

찬물샤워를 하게되면 평소의 2.5배의 도파민이 나온다고 합니다.

저도 아침 저녁으로는 찬물샤워를 하는데요

​

하고나면 1~2시간은 감각이 깨어나며 정신이 맑아지며

정신이 리셋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지금 이글을 쓰는 01 : 05분인 현재도

찬물샤워를 한번하고 글을 쓰는 중인데

하루종일 피곤했던 몸이지만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수 있게 된다고 느낍니다.

​

​

2. 운동

오늘의 주제 운동입니다.

운동은 신체의 입장에서는 고통입니다.

근육이 타들어가고, 숨이 턱까지차고

매 횟수 매세트 고통을 참으려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

운동후에 개운함과 오늘도 해냈다는 성취감이

도파민의 분비중인 신호입니다.

​

 

 

또한 운동을 통하여 변화하는

생활습관, 몸의 모습, 건강한 식습관등

또 다른 성취감으로 더 큰 도파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때 전두엽의 기능이 살아나며

이성적 판단력이 증가하고

힘든일도 더 열심히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정신적 쾌락이 진정한 기쁨인것을 느꼈기 때문이죠

​

이제 운동을 해야겠다..!

​

그런데

마음만 먹고 선뜻 몸이 움직여지질 않죠...?

운동을 가기 힘들다

선뜻 몸이 움직여 지지 않는다면

​

시간미루기 방법을 이용하는것도 좋습니다.

​


건강한 신체건강과

뇌건강을 위한

도파민 분비 또다른 방법


3 . 시간 미루기 (한계점 정하기)

어떠한 업무나 중요한 일을 하려고 할때

선뜻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늦은밤 이제 자야하는데 숏폼때문에 못잔다면...?)

(운동 해야하는데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다면...?)

​

시간을 미루라고 ? 더 게을러 지는것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정해진 시간만큼 휴식을 취하거나

마음의 준비할 시간을 주어

정해진 시간이 되었을때

큰 집중력을 발휘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

100미터 달리기를 할때에

기다렸다가 튀어나가듯

​

우리의 뇌에도 시작점을 만들어놓고

정해진 시간까지 미루는 방법입니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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