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 들어드리고 공감해주다 보니 계속 시도를 하시네요영양제 같은 것도 가격 들어보니 너무 비싸고자기 밑으로 들어오라고 하는 거라 부담스럽습니다회원님이 열정적으로 하시는 일이라 부정적으로 말하기도 조심스러운데 어떻게 거절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