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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츄럴 보디빌딩 대회 현실에 대해 말들이 많네요

막상 가보면 네추럴 아닌 사람 태반인 게 현실입니다

도핑을 다 하지도 않고 수년 전에 약 쓴 사람은 입상 후 해도 안 걸리거든요

기존 대회도 네추럴이라고 우기던 사람들이 이제는 케미컬 전이라고 인정하는 건지 의문입니다

약물 디자인이나 스텍 정보가 없던 20년 전에도 썼던 사람들 많은데 지금은 더 고품질의 약이 많으니 효과는 말할 것도 없죠

40대 넘어가고 나서야 그때 약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도 많고 심지어 세상 떠난 사람이나 후유장애 겪는 사람도 봤습니다

네추럴로는 우리가 생각하는 보디빌더의 몸을 만들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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