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뛰면서 지역가입자로 건강보험료 내는데 이번에 너무 높게 나옴 부동산도 없고 차도 없는데 한 달에 20만 원 돈 나오니까 미치겠네 답답해서 건보공단에 전화해 봤자 돌아오는 대답은 맨날 똑같음 종합소득세랑 금융소득 기준으로 산정된 거라 어쩔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함 진짜 억울한 게 작년에 소득이 좀 잡혔다가 올해 일 줄이거나 쉬고 있어도 세법이 그렇다며 무조건 내야 됨 몸 다쳐서 일 쉬게 됐다고 진정서 조정서 해촉서류 다 써서 제출해도 소용없더라 그냥 우리나라 세법이 그러니까 닥치고 내라는 답변만 돌아옴 소득 대비로 나오는 거라 어쩔 수 없다지만 프리랜서 건보료는 진짜 뜯기는 기분이라 너무 아깝다